26.07.15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2026-07-15
조회수 64
본문
무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이 찾아왔습니다.
도담에서는 아이들도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의 간식은 삶은 닭가슴살로 주었답니다.
조미료는 전혀 넣지 않고 신선한 생 닭가슴살을 직접 삶아, 아이들 몸무게와 급여량에 맞춰 나누어 주었습니다.
평소 사료를 잘 먹는 친구들도 오늘은 삶은 닭가슴살 향에 눈을 반짝이며 기다렸고, 한 입 한 입 맛있게 먹는 모습에 준비한 저희도 절로 웃음이 났습니다.
며칠 동안 이어졌던 비도 그치고 이제는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더운 날씨는 사람뿐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체력 소모가 큰 계절인 만큼, 도담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쾌적한 실내 환경, 그리고 균형 잡힌 식단으로 아이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있습니다.
올여름도 우리 아이들이 아프지 않고, 신나게 뛰어놀며 건강한 모습으로 새로운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도담은 매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