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2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2026-05-12
조회수 39
본문

안녕하세요. 도담 동물 보호소입니다.
하루종일 내리던 봄비가 그치고, 드디어 첫 산책을 나서는 모견 막내와 새끼 인절미 입니다.
인절미는 생후 약 80일 정도가 되었는데요.
오늘이 집밖을 나오는 첫 산책이랍니다.
기분좋은 산책을 마치고 지금은 낮잠을 자고있어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합니다.
이곳에서 지내는 동안 행복하게 지내길 바래봅니다.
몇주 후부터 입양이 가능해지는 인절미의 가족도 찾아 볼 예정이니 예쁘게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