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0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2026-05-10
조회수 51
본문

안녕하세요.
도담동물보호소 입니다.
강아지를 가족으로 맞고 싶어 따님과 방문하셨던 보호자분.
이동장까지 따로 챙겨오실정도로 열정이 있으셨지만
아직 어린 강아지라 홈페이지에 게시해놓지 못했던 막내의 새끼인 까미를 보시고 입양을 결정하시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준비는 먼저 많이 하고 오셨다며, 입양신청서 먼저 작성 하셨답니다.
보호소에서 조금 더 보호하는 동안 집에 까미가 먹을 퍼피용 사료와 간식, 강아지 용품등을 마련하신후에 데려가시기로 하셨습니다.
속속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까미가 무럭무럭 자라서 집안의 행복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