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9
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2026-06-09
조회수 25
본문


여름이의 새로운 시작
아비니시안 여름이는 세 살의 어린 나이지만, 무려 네 마리의 소중한 새끼들을 건강하게 키워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모든 아이들이 좋은 가족을 만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떠나게 되었어요.
이제는 엄마가 아닌, 여름이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야 할 차례입니다.
현재 여름이는 도담동물보호소에서 중성화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회복 중에 있습니다. 수술 후 컨디션도 안정적이며, 직원들의 세심한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요.
그동안 엄마로서 최선을 다했던 여름이가 이제는 한 가정의 사랑받는 반려묘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람을 잘 따르고 호기심도 많은 예쁜 아비니시안 여름이.
회복을 마친 후 평생 함께할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